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창원 부산사상 통근 질문

HHju78

부산 연고이고 창원소재 기업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1. 부산사상으로 아침7시에 오는 회사 셔틀버스타기 위해 부산사상에서 자취 2. 창원시내에서 자취하고 자차로 출근(약 10분?) 부산에는 있고싶은데 통근이 힘들지 감이 안잡히네요...


2026.08.17

답변 6

  • 민코치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직주근접이 최고긴 합니다... 그래도 부산에 출퇴근하시는 분도 많이 계세여

    2026.08.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개인적으로는 두 선택지 중에서는 창원에서 자취하고 자차로 출근하는 쪽을 더 추천합니다. 부산에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사상에서 회사 셔틀을 타는 방식은 생각보다 피로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통계에서도 부산에서 창원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평균 소요시간이 약 58분으로 집계되고 있고 동남권 전체적으로 통근시간이 길어질수록 삶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됩니다. 특히 회사 셔틀이 아침 7시에 사상에서 출발한다면 부산 집에서 사상까지 이동하는 시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산에서 사상까지 20분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살더라도 출근 준비와 이동을 생각하면 아침 6시 전후로 일어나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퇴근 후에도 셔틀을 타고 사상으로 돌아온 다음 다시 집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체감 통근시간은 상당히 길어집니다. 사상에서 창원까지 일반적인 버스만 해도 약 1시간 15분 정도가 걸리는 구간입니다. 반면 창원에서 회사까지 자차로 10분 정도라면 이건 직장생활에서 상당히 큰 장점입니다. 아침에 7시쯤 일어나도 충분히 출근할 수 있고 퇴근 후에도 바로 집에 와서 운동이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은 초반에 업무를 배우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체력적으로 피곤할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부산에서 살면서 통근하면 하루에 왕복 두 시간 이상을 출퇴근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 시간이 1년이면 엄청난 차이가 됩니다. 그래도 부산에 있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처음부터 창원 자취를 영구적인 선택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입사 초기에는 창원에서 6개월에서 1년 정도 자취하면서 실제 업무 강도와 야근 빈도 그리고 주말 근무 여부를 파악한 뒤 부산으로 다시 들어갈지를 결정하는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특히 회사에 적응하고 나면 생각보다 부산에서 주말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연고지를 유지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1년 정도 생활해봤는데 부산 생활이 너무 그립고 출퇴근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사상 자취와 셔틀 출퇴근으로 바꾸면 됩니다. 결국 부산 거주 자체가 최우선 가치라면 사상 자취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 업무 적응과 생활 만족도까지 고려하면 창원 자취와 자차 출근이 훨씬 편한 선택입니다. 특히 회사까지 정말 10분 거리라면 저는 일단 창원에서 살아보겠습니다. 연봉이나 회사생활에서 몇 년을 투자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처음부터 출퇴근에 체력을 소모하기보다는 직장과 가까이 살면서 업무와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2026.08.1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2%

    실무 관점과 출퇴근 피로도를 고려했을 때 창원 시내에서 자취를 하며 자차로 출근하는 두 번째 방법을 훨씬 추천해 드립니다. 아침 7시에 부산사상에서 출발하는 회사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사상에서 자취를 하실 경우, 셔틀버스 이동 시간은 대략 4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퇴근길에는 교통 상황에 따라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야근이나 회식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고정된 셔틀버스 시간에 맞춰 생활하는 것은 생각보다 큰 제약이자 체력적인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매일 아침 이른 시간에 셔틀버스 승차 장소까지 이동해야 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반면 창원 시내에서 자취를 하며 10분 거리로 자차 출퇴근을 하실 경우, 출퇴근 시간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할 수 있어 업무 집중도와 워라밸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창원은 도로 정비가 잘 되어 있고 출퇴근 시간대에도 타 대도시와 비교해 교통 체증이 심하지 않은 편이어서 10분 거리라면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본가인 부산에는 주말이나 연휴를 활용해 충분히 자주 다녀올 수 있으므로, 평일에는 창원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에 적응하신 뒤 장기적인 거주 형태를 고민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08.1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기적으로 다닐 회사라면 저는 창원 자취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부산 사상에서 회사 셔틀을 타려면 매일 아침 7시까지 이동해야 하고 퇴근 역시 셔틀 시간에 맞춰야 해서 생각보다 생활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특히 야근이나 회식이 생기면 이동이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창원에서 자차로 10분 정도라면 출퇴근 피로가 크게 줄고 수면과 퇴근 후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부산에 있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처음부터 결정하지 말고 한두 달 정도 사상에서 셔틀 통근을 경험해본 뒤 판단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신입 때는 업무 적응만으로도 피로도가 높은 편입니다. 부산 생활이 반드시 필요한 사정이 없다면 평일에는 창원에서 생활하고 주말에 부산을 오가는 방식이 직장생활을 오래 유지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더 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08.17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기적으로는 창원에서 자취하는 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부산 사상에서 회사 셔틀을 타려면 매일 아침 7시까지 이동해야 하고 퇴근 역시 셔틀 시간에 맞춰야 해서 생각보다 출퇴근 피로가 큽니다. 특히 야근이나 회식이 있는 날에는 이동이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창원에서 자차로 10분 정도라면 출퇴근 시간을 크게 줄이고 수면과 개인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부산에 있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입사 초기 한두 달 정도 셔틀 통근을 직접 경험해본 뒤 결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일에는 창원에서 생활하고 주말에 부산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직장생활 적응에는 가장 편할 것 같습니다. 첫 직장이라면 거주지역보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피로도를 우선해서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8.1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부산 사상에서 출발하는 회사 셔틀버스가 지원된다면 부산 거주 생활을 유지하면서 사상 근처에 자취방을 잡는 선택이 체력적 부담을 줄이는 좋은 대안입니다. 창원과 부산 사상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빈번하지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운전 피로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창원 시내에 자취하며 차로 10분 거리로 출퇴근하는 방식은 여유로운 아침 일상을 누릴 수 있어 생활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초기에는 셔틀버스를 활용해 사상 근처 자취로 통근을 시도해 본 뒤 출퇴근 피로도를 체감해 보고 창원 자취를 결정하는 편을 권장합니다. 본인의 주말 생활권과 일상 스타일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삶의 질을 더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7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